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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17:37:10 조회 : 584         
[기고]경북 청소년의 버팀목이자 길잡이 이름 :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    183.♡.240.210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창립 20주년』

                               - 경북 청소년의 버팀목이자 길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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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  김치영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 


 안동에 있는 우리 사무실 입구에는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20주년을(5월 1일)축하하는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쌤예, 고맙십니더, 지금처럼 쭈욱 함께 갑시데예.”

 

38만 6천여명이나 되는 경북 청소년의 응원 글이 봄 햇살 속에 빛나고 있다.


“다가올 미래사회의 최고 가치! 청소년”, “청소년이 우리의 미래다”, “한 나라의 장래를 알려면 그 나라의 청소년을 보라(독일철학자 피히테)”라고 한다. 즉 청소년의 미래가 곧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인 것이다.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건강하고, 균형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고 지지해 주는 것이 앞선 세대의 당연한 책임이라 생각한다.


내가 몸담고 있는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은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이한다. 전문자격(증)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상담, 활동, 보호, 복지 영역에서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열정을 다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요람이다. 20년전 경상북도청소년수련관으로 재단법인 설립허가를 받았으나, 지금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안동), 청소년활동진흥센터(안동), 청소년성문화센터(김천), 아동청소년쉼터(김천), 청소년남자쉼터(구미), 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예천) 7개 기관이 활동하는 청소년분야의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성장했다. 무엇보다 2020년 7월 대표이사 체제로 개편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으며,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의 청소년 육성 관련기관에서 견학이 이어지고 있어 고무적이다. 


우리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에서는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학업중단, 인터넷 중독, 학교폭력, 성폭력, 가출, 자살 등 위기에 처한 청소년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 청소년자원봉사, 동아리 지원, 성취포상제, 건강프로그램, 명사 초청 토크 콘서트 등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창의적이고 올바른 인성과 사회성을 두루 겸비한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신규 역점사업으로 2024년 파리올림픽 공식종목으로 지정된 브레이크댄스분야 우수선수 발굴과 경북을 청소년 힙합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힙합댄스 경연대회를 갖는다. 뿐만 아니라, ‘메타버스의 수도 경북’의 일환으로 메타버스(게더타운)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살고 싶은 마을「나살만 프로젝트」도 착수했다. 


재단 창립20주년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전문적 역량과 문제해결 경험을 가진 우리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선생님들께 스스럼없이 안겨오길 희망한다. 다시 한 번, 우리의 미래는 청소년이라는 인식을 가슴깊이 되새기며 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스무 살을 맞은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청렴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의 긍지를 4년 연속으로 지키겠다. 도민 친화적 기관으로서 밝고 선한 영향력을 굳게 다짐해 본다. 

 

“대표님! 인생걸림돌과 디딤돌을 알게 해줘 고맙심더!”라고 한 어느 청소년의 말소리가 귀전에 맴돈다.

 

 관련 언론보도 :  매일신문(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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